상품후기


스투키 거북손
1
최주영2
2018-11-08
계속주문이어지고 있는 중 화분이 이렇게 빈약하게 간건 처음입니다. 오늘 재주문 시 발송된 화분이 이렇다면 에코플라워에서 재주문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