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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속삭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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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훈2
2026-02-02
어머니 생신인데 직접 찾아뵙지 못해 꽃다발로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. 항상 꽃다발을 싫다고 하셨지만, 막상 받아보시니까 엄청 좋아 하시네요^^